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skin by 꾸자네
스킨수정.風犬
약국에서
오늘 오랜만에 치료차 병원에 들러 약을 타러 근처 약국에 갔다.
처방전을 주고 돌아오는데 뒤에서 부르는 소리 "아버님 잠깐만요~"    그소리에 무심코 뒤돌아본 나!

순간 당황감에 식은땀이 주루룩~,오장육부가 쭈그러든다.  내가 왜 아.버.님..이란 소리에 고개를 돌렸을까?  왜,왜.왜.........장가도 못갔는데(ㅠ_ㅠ);;;;;

by 풍견風犬 | 2009/06/24 11:43 | ① 연탄불위에 개구리 | 트랙백 | 덧글(5)
039 삶의 찌꺼기

표현하는 것....

어렵다.
by 풍견風犬 | 2009/06/22 21:33 | ② 화(畵)첩 | 트랙백 | 덧글(4)
그 이후...
우체국신용카드 사기전화이후 발신자표시제한 전화만 매일같이 연달아 세통 째 왔다.
열심히 안받고 있다 . 

그런데 왠지 사랑받는 느낌이다(-_-);;


by 풍견風犬 | 2009/06/22 12:30 | 덧글(1)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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